아침에 출근하러 버스를 타러 나왔다.
근데 내가 탈려는 11번 버스가 버스정거장에 안서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왜 인지 모르겠는데..
예전 여자친구집 앞에서 우리집 가는 버스 기다리다가 똑같이 안서고 갔었던게
연상이 되어버리는거다. -_-;;
요새는 바쁘고 예전 여자친구는 별로 생각도 안난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저렇게 말도 안되는 경로를 통해서 가끔씩 불쑥불쑥 찾아오는건 정말 미치겠다.
날씨도 갑자기 더럽게 춥고 증말.. 미쳐불겄네..
근데 내가 탈려는 11번 버스가 버스정거장에 안서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왜 인지 모르겠는데..
예전 여자친구집 앞에서 우리집 가는 버스 기다리다가 똑같이 안서고 갔었던게
연상이 되어버리는거다. -_-;;
요새는 바쁘고 예전 여자친구는 별로 생각도 안난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저렇게 말도 안되는 경로를 통해서 가끔씩 불쑥불쑥 찾아오는건 정말 미치겠다.
날씨도 갑자기 더럽게 춥고 증말.. 미쳐불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