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떴을땐 이미 모든 것이 변해있었다.

아침밥을 먹고 TV를 잠시 보고 있던중에 택배로 디카가 배달되었다.

설레는 마음에 이리저리 만져보다 이 내 서글퍼졌다.

왜냐하면 이 디카는 내 생일선물 겸 이별선물이니까..


예쁜 그림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안녕.

Posted by 정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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