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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혼자 잘 돌아다니니까 뭔가.. 갖고 다니면서 시간도 때우고 할 뭔가가 필요하다고 느끼던
그 때!!
때마침 돈도 좀 생기고 PMP를 살까... PSP를 살까.. 닌텐도? 하다가
닌텐도를 사기로 결정.. 어떻게든 저렴하게 사보겠다고.. 중고로 살려다가
(시험기간인데 미친듯이 중고장터만 뒤지고 다녔다.) 아... 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시험기간에..
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사실 중고로 판다던 이가 물건을 다른 사람한테 넘겨서... 나하고 먼저 약속해놓고!!)
 뭔가... 짜증도 나고 해서.. 새걸로 질렀다.
게임도 해보고 뭐.. 동영상재생도 해보고
(슈퍼카드로는 동영상 재생이 매끄럽지가 못하다.동영상 인코딩 할 때의 문제인가...)
아무튼!!
흥미로운 요소가 많은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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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렇게 갖고 싶은 걸 손에 넣자..
뭔가.. 밀려오는.. 허한.. 이 느낌은... 뭐지?
후회 하는건 아닌데 약간 허탈했다. 허허
그래도 즐거우니 됐다.
(근데 시험이 아직 안끝났단 말이다!!.. 하지만 재밌는걸 어떡해..)
Posted by 정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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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udo 2007.12.26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사서 그렇게도 좋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