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민 할 때마다 신께서는 극단적인 해결책을 던져 주신다.

마치 '요놈... 고민하고 있군? 옛다!'

해서 던져주신 해결책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다가 다른 방향의 해결책이

아쉬워지면 바로 또 던져주신다.

-_-;;

하느님!! 뭐가 좋은지 좀 재 볼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아무튼...

신이 정말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만약에 계시다면....

나를 지켜봐주시는 하느님은 정말 화끈하신 성격이신것 같다.

뭐... 지금 불평하는건 아닙니다.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하하 -_-;;
Posted by 정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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