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는건 드라마나 영화같이 아름답지가 않다.

영원하지도 않다.

진실은 참으로 무섭다.

진실되게 사는 삶은... 아마도 주변사람들을 무척 힘들게 할 것이다.

그 진실이라는 것은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다.

내가 너를 사랑할거라고 해서 사랑이 되는게 아니란 말이다.

또 만약 사랑을 했다가도 언젠가 마음은 변해버리기도 한다.

마음이 변하는건 무섭고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렇게 마음이 변함으로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오기도 한다.

마치 운명의 수레바퀴처럼.
Posted by 정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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